중고나라 안전결제 서비스 ‘중고나라 페이’, 출시 2년 만에 약 11배 가까이 성장

보도자료ㅣ2023-12-07  


중고나라 안전결제 서비스 ‘중고나라 페이’, 출시 2년 만에 약 11배 가까이 성장


- 중고나라 안전결제 서비스 월 거래액, 출시 대비 약 992% 이상 성장

- 안전 거래 이용 구매자 출시 대비 10배 이상 증가

- 1백만 원 이상 고가 상품 거래액 비중 가장 높아··· ’안전 거래’ 니즈 충족


중고나라 자체 안전결제 서비스 ‘중고나라 페이’가 출시 2년 만에 약 11배 가까이 성장했다.


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중고나라 페이 월 거래액이 출시 초기 대비 약 992% 이상 성장했다고 7일 밝혔다. 지난해 한 차례 크게 성장한 이후, 올해 2분기 거래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가까이 증가하며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.


중고나라 페이는 중고나라가 자체 개발 및 고도화를 거친 안전거래 서비스이다. 결제 금액을 중고나라가 안전하게 보관했다가 구매자가 구매 확정 시 판매자에게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. 판매자는 계좌 번호, 휴대폰 번호 등 개인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, 구매자는 상품 확인 전에도 부담 없이 거래할 수 있어 이용자 모두에게 안전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. 또한 시스템 기반을 갖춘 것과 더불어 모니터링이 이어지고 있어 중고나라 페이를 이용하는 경우 판매자에 의한 사기 거래는 0%에 가깝다는 설명이다. 


중고나라 페이는 2021년 8월 출시 후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차례로 연동하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외에도 다양한 결제 수단의 폭을 넓혀 지난해 한 차례 크게 성장했다. 


특히 중고나라 페이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해 올해 2분기 페이먼트팀을 신설하고, 매월 안전결제 수수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‘중요일’ 이벤트, 네이버페이 제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이용자에게 안전 거래를 꾸준히 인지시킨 덕분에 고성장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. 또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여러 신용카드사와 제휴 관계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영입한 바 있다. 


그 결과 지난달 중고나라 페이 이용 구매자는 출시 초기 대비 10배 이상 늘었고, 월 결제 건수는 출시 대비 22배 이상 증가했다.


중고나라 페이 거래 금액대 비중을 살펴보면 20만 원 미만 상품의 거래액 비중이 약 20%에 달하고, 1백만 원 이상 상품의 비중은 약 44%로 나타나 비교적 고가의 상품을 거래할 때 안전한 거래에 대한 니즈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. 

 

올해 중고나라 페이 거래액이 가장 높은 카테고리는 모바일/태블릿이 약 17%로 1위를 차지했으며, 그 뒤를 이어 △노트북/PC △가전제품 △수입명품 △스포츠 △패션잡화 순으로 높은 거래액을 기록했다. 


결제 건수가 가장 많은 카테고리로는 수입명품이 약 17%로 1위를 차지했는데, 이는 2021년 대비 11.9%p 상승하며 눈에 띄게 성장했다. 최근 고물가 및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명품 중고거래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. 


한편, 중고나라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중고나라 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정산 시기를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중 최단 수준으로 단축하며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해 왔다. 향후 안전거래 활성화를 위해 비즈니스를 다방면으로 확장할 계획이다. 


중고나라 홍준 대표는 “출시 후 2년간 이용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거래를 위해 안전거래 서비스를 고도화한 덕분에 거래액의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”며 “앞으로도 이용자가 안전한 거래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”라고 전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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